사랑은 나눔으로 커집니다
베트남 다낭시에 한국과 베트남의 우호 협력차원과, 다낭시 체육국의 요청으로 태권도를 전문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선의태권도체육관을 2004년 7월 기공하여 2011년까지 운영한 후 베트남에 이양하였습니다. 운영 당시 다낭시 대표팀, 주니어팀, 일반인에게 태권도를 지도하고, 현재는 다낭시 쩐뀌갑 중학교 및 한베 친선IT 대학 태권도 동아리반을 통해 태권도 교육사업을 전개하여 태권도를 통한 여가활동 및 문화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