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은 나눔으로 커집니다
한국선의복지재단은 중국 내몽고민족대학교에 한국어 강사를 파견하여 한국어를 교육함으로써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,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. 또한 매년 우수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